바인더 지급
포장 제거
볼펜/형광펜
월간계획 설명
주간계획 설명
Don't Forget -원워드
메모 - 학용품/마트/용돈/약속
학습목표 - 공부관련
개인목표 - 공부 이외 활동 운동/예체능/게임
월화수/ 목금토 / 일요일 보완
ㅁ 마크 활용법
자기계발 - 책
To-Do 리스트 하루를 또렷하게 상상해서 그려보기
시간 견적내기 (계획)
형광펜 (결과)
학교/학원 이런 식으로 적으면 안됨 키워드를 찾아쓰자 그 시간에서 중요한 메모를 남기자. 1년 후에도 10년 후에도 보고 알 수 있도록 세밀히 적어두자
취침시간. 기상시간 계획대로
매일 다음날 아침 9시이전에 올리기
월별 결석1회이내는 문상 시상
90일 완성하면 작은 선물 받도록 부모님께서 지원부탁드림
플래너 등록은 루틴한 생활습관에 연결되도록 지도 - 저녁 먹었으니 플래너 올려라/ 학원다녀왔으니 플래너 올려라
공지
토,일요일은 일주일이 전체적으로 보이도록 사진찍어주세요
출석부 복사해서 붙여넣기 할때 동시에 다른 친구가 올려서 출석부에 이름이 누락되지 않도록 신경써주세요
물론, 기록은 극히 일부가 남게 됩니다.
버린 것은 천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기록은 담을 데가 필요합니다 (그릇)
강상중 교수는..
과거의 축적만이 그 사람의 인생이고, 이에 비해 미래라는 것은 아직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제로 상태입니다. 미래는 어디까지나 아직 없는 것이고 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과거는 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확실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내 인생"이란 '내 과거이니' '나는 과거로소이다'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러므로 과거를 중시하는 것은 인생을 중요시하는 것일 수 밖에 없고, 역으로 '가능성'이라든가 '꿈'이라는 말만 연발하며 미래만 보려고 하는 것은 인생에 무책임한, 또는 그저 불안을 뒤로 미루기만 할 뿐인 태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야 하는 이유 중에서>
너의 시간을 알라
내가 쓰고 있는 시간을 알지 못하면 시간을 관리할 방법이 없다.
일반적인 조언은 보통 "공부를 계획하라"로 부터 시작한다.
당연한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문제는 계획이 잘 진행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전교1,2등은 '공부'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시간으로부터 출발한다. 계획에서 출발하지도 않는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명확히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시간견적
하버드에는 1000개가 넘는 강의가 있고 100가지 이상의 과외활동이 있다. 그런데 하버드 1학년생들에 가장 중요한 일은 시간을 관리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꼭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균형 있게 안배할 것인지를 배워야 한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책을 읽고 과제물을 해내는 데 얼마만큼의 시간이드는가를 알아내서 시간관리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일단 공부에 필요한 시간견적이 나와야 다른 활동들을 거이게 맞춰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버드 수재 1600명의 공부법 -16년 연구
Making the most of college - 하버드대 리처드 라이트 교수
1.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라
2. 교수와 친해져라
3. 다양한 강의를 골고루 들어라
4. 과제물과 시험이 많은 강의를 택하라.
5. 스터디 그룹을 짜라
6. 글쓰기에 주력하라
7. 외국어를 공부하라
8. 공부와는 무관한 과외활동에 몰두하라
9. 문제가 생기면 말하라
공부를 잘하고 과외활동도 열심히 하는 등 모든 면에서
성공적인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조사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시간관리 능력의 차이였다.
성취도가 높은 학생일수록 대화할 때 '시간'이라는 단어를 자주 쓴다.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아예 시간 개념이 없다.
공부방법보다 더 시급하게 익혀야 할 것은 효과적인 시간관리법이다.
자투리 시간을 긁어 모아 공부하겠다는 알뜰한 전략도 좋은 전략은 아니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몇 시간을 통째로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인 공부의 첫걸음이다.
먼저 자신이 일주일 단위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분석해본 후 개선방안을 찾아라.
용쌤의 블루타임
저는 6:30에서 아들들이 깨기 전인 8시를 확보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어떤 친구를 곁에 두어야 하는가?
책을 읽는가?
약속을 잘 지키는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가?
이 3가지를 잘 지키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한다. 약속을 어기고 변명하지 마라. '차가 밀려서'가 아니라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는 태도로 바꾸지 못하면 그늘에서 나올 수 없다.
나부터 시작해야 나올 수 있다
남부터, 상황부터 변해야 한다고 생각해선 불행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루에 6시를 두번 만나라
성공한 3퍼센트의 사람은 나머지 97%의 사람들의 평규수입의 10배가 넘는다고 한다. 이들이 가진 특별한 것은 무엇일까?
종이 위에 적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대입이 목표인가?
기말고사가 목표인가?
꿈, 비전을 찾아가자
플래너쓰는 90일 동안 무엇하나 마음에 들어오는 꿈이 있다면
적어보자.
시간의 견적(계획) : 예산
시간의 가계부(쓴 것) : 시간 결산
이동 시간도 계획하라. 그래야 지각하지 않는다.
계획과 결과 시간이 같으면 중복해서 기재할 필요없다.
주간계획표는 벽돌 한장 올리는 것과 같다.
1년은 50개의 일주일로 이루어진다.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것은 50개의 1년으로 채워지는것
말로만 할 것인가. 작은 일부터 실천할 것인가
하루 1440분 의 1%만 쓴다.
15분
업무시작 전 5분
점심 먹고 5분
퇴근 전 5분
주말에는 일주일동안 누락시간을 체크해야
주말 Blue Time 없이 성공한 사람없다.
가족의 동의를 구하고 함께 해라.
새벽형 인간이 되기 위해 새벽과 싸워 백전백패한다.
전날 저녁과 싸워라.
미국의 대학들에 있는 문구점에는 연습장이 링제본과 3구가 같이 있습니다. 뜯어낼 수 있도록 제작되어 필요에 따라 분류할 수 있습니다.
분류할 수 없는 것은 지식이 아니다. 우리나라 유학생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과정이 분류의 과정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분류된 학습지만 보았지 스스로 분류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3일...
1년은 3일 계획의 104번일 뿐
맷돌
우리가 머리를 돌에 비유하기도 하지만
정말 책없이 생각하는 것은 맷돌만 돌리는 것과 같다.
갈아봤자 돌가루만 나올 뿐...
지금 힘들면 잘하고 있다는 뜻이다.
사명과 비전을 쓰는 과정은
시작부터 고민하던 부분이었습니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생각 방법은
의사, 변호사. 강사, 원장이란 what에서 출발하지 말고
why에서 출발해보라고 합니다.
너는 왜 이것을 해야하는가?
잠시 눈을 감아보자
왜 우리는 이걸 하는가
어떻게 살것인가
무엇이 될것인가 보다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지금 쓸수 없어도 우리가 3달 후에는 쓸수있어야한다.
다음날 아침 9:00 이후에 올리면 지각으로 체크해서 올려주세요
핸드폰으로 찍어서 올리고 출석체크도 복사해서 올려주세요
출석부는 본인이 복사해서 올려주세요. 완료/지각 체크바랍니다. 그 날 처음 올리는 사람이 날짜를 수정해서 출석부를 제작해주세요
2기 (2분기 처음 참가자) 예행연습을 위해 3월19일 단톡을 개설할께요. 이달에 플래너 작성시간을 정해서 올려보는 연습을 해봅시다.
전체토론에서 조별 발표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멋진 발표자에게 문상을 선물합니다.
90일간 플래너를 작성하며
어머니께서 작은 선물로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좋은 습관을 키우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의미있는 책읽기를 통하여 생각과 좋은습관을 훈련하는데 힘을 얻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