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한 컨설턴트인 간다 마사노리가 창시한 퓨처매핑입니다.
절판된 전뇌사고의 책에서 소개하는 기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승범 코치님이 유일한 퓨처매핑 전수자입니다.
저도 서승범 코치님께 배우고 익히며 아이들과 실습하고 있습니다.
플래너(바인더)를 기록하는 생활이 익숙해지면
형식적으로 작성하는 매너리즘이 올 때가 있습니다.
쓰긴 쓰지만 의미를 상실할 때가 있습니다.
저도 그랬고 아이들도 같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우리의 오랜 고민은 퓨처매핑을 만나면서 해결되었습니다.
선명한 목표를 인식하고 이를 쟁취할 수 있는 길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기법입니다.
아래 아이들 교육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중요한 3가지 팁만 언급할께요.
01. 포유류의 뇌를 작동시켜라!
감정적인 대사를 통해 즐거움으로 연결합니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행복을 그려봅시다.
약간 낯간지러울 수도 있고 유치할 수 있습니다.
원초적 즐거움은 고상하지만 않습니다.
02. 시련과 고난을 예상한다!
목표 달성의 과정에 있어서
어려운 일이 닥쳐도 '올게 왔구나!'
현실에서 무엇을 행동할 것인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적용가능한 액션플랜을 작성해서 대응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03. 스토리의 힘!
이별-고난-각성으로 구성되는 신화의 스토리 라인을 활용합니다.
기말고사 90점보다
중간은 40점이었지만 기말은 80점이다!
여기에 힘이 있습니다.
익숙한 습관에서 벗어나는 것이 스토리의 시작입니다.
목표에서 역산하는 Backcast 방식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서승범 코치님은 매주 월요일 아침 7:00~8:00
줌으로 온라인 퓨처매핑 시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댓글남겨주세요. 단톡방에 초대하겠습니다.
서승범 코치님 블로그 소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