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쌤의 교육일기
에베레스트에서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오늘은 버텼다. 내일은 모르겠다. 1년 전 고산증의 고통으로 체력을 키운다고 키워서 간거지만, 2600M부터 고통의 전조가 나타났다. 3400M 3800M 4100M 4400M 4800M 5000M 오늘은 버틸 수 있었다. 내일은? '내일은 모르겠는데...' 날마다 같은 생각이었다. 5000M에서 비로소 고산에 몸이 적응...
용쌤의 교육일기
오늘은 버텼다. 내일은 모르겠다. 1년 전 고산증의 고통으로 체력을 키운다고 키워서 간거지만, 2600M부터 고통의 전조가 나타났다. 3400M 3800M 4100M 4400M 4800M 5000M 오늘은 버틸 수 있었다. 내일은? '내일은 모르겠는데...' 날마다 같은 생각이었다. 5000M에서 비로소 고산에 몸이 적응...